플레이앤고, 베타노 콜롬비아 통해 현지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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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앤고(Play’n GO)가 카이젠 게이밍(Kaizen Gaming)의 온라인 스포츠베팅 및 카지노 브랜드 베타노(Betano)를 통해 콜롬비아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중남미의 대표적인 규제 시장인 콜롬비아를 대상으로 체결됐으며, 베타노 콜롬비아 이용자들은 플레이앤고의 전체 게임 포트폴리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제공되는 콘텐츠에는 '북 오브 데드(Book of Dead)'와 '리액툰즈(Reactoonz)'를 비롯한 플레이앤고의 대표 슬롯 게임이 포함된다.


플레이앤고는 이번 출시가 규제 시장 중심의 성장 전략을 강화하는 동시에 중남미 시장 확대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콜롬비아는 중남미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성숙한 규제 시장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현지 이용자들에게 자사 게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매그너스 올손(Magnus Olsson) 플레이앤고 최고사업책임자는 "콜롬비아는 플레이앤고에 매우 중요한 시장이며 중남미에서 가장 안정적인 규제 시장 가운데 하나"라며 "베타노는 품질과 규제 준수, 이용자 경험을 중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이번 협력이 양사 모두에게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플레이앤고는 온라인 슬롯과 카지노 게임을 개발·공급하는 글로벌 게임 콘텐츠 기업으로, 세계 각국의 규제 시장에서 카지노 게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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