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벳, 남아프리카공화국 시장 진출

작성자 정보

  • admin 매니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219592495 1fb0d507 600x338

 

 

 

 

버진벳(Virgin Bet)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며 첫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섰다.


2019년 영국에서 출시된 버진벳은 현지 주요 베팅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이번 진출은 글로벌 확장 전략의 첫 단계로 평가된다.


버진벳은 라이브스코어 그룹(LiveScore Group) 산하 브랜드로, LiveScore, LiveScore Bet과 함께 스포츠 미디어 및 베팅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진출로 나이지리아에서 운영 중인 LiveScore Bet에 이어 아프리카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게 됐다.


남아공 플랫폼 virginbet.co.za는 책임 도박을 핵심 운영 원칙으로 삼고 있으며, 입금 한도 설정, 이용 제한(타임아웃), 자기 배제 기능 등 다양한 보호 장치를 제공한다. 또한 엄격한 연령 인증 시스템과 현지 고객 지원 체계를 구축해 이용자 보호를 강화했다.


출시에 앞서 버진벳은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조직을 구성했으며, 마케팅 총괄에는 남아공 iGaming 업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로 평가받는 게일 오저스(Gail Odgers)가 합류했다.


버진벳은 ‘A Good Bet’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이용자에게 즐거움과 보상을 제공하는 동시에 책임 있는 베팅 환경을 구축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게일 오저스 남아공 마케팅 총괄은 “남아공은 축구, 럭비, 크리켓 등 스포츠에 대한 열정이 높은 시장”이라며 “책임 있는 방식으로 이용자 경험을 강화하고 신뢰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버진벳은 향후 프로모션과 버진 그룹 생태계를 활용한 혜택을 통해 차별화된 이용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